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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입인사]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line12 2016.03.16 조회수 3365 댓글 0

[자유게시판] 못생긴 남녀의 삶이란?

  못생긴 남녀들이 겪는 연애의 어려움이란 생각보다 비참하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걸 인정도 하지만ㅡ 왜 하필 그 비극이 나에게 당첨이 되었는지가 한탄스러울 뿐이다.  돈이란 밑천도 없는 처지에, 추한 외모라는 안좋은 패까지 쥐어졌으니,  연애라는 게임판에서 불리한 조건이라는 것은 다섯살먹은 애기들도 다 알법하다. 고등학교 시절이 끝나면 입시의 자유로움에서 해방되어, 주로 대학 혹은 동아리, 종교, 아르바이트, 봉사단체 등 남녀간의 호르몬의 기운이 뒤섞이고 썸씽의 공기가 감도는 어떤 단체나 그룹의 자리에 어떤 경로로든 들어서게 된다.  학창시절 남자들만, 혹은 여자들만 지내던 환경에서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자 '혹시 나에게도 인연이?'라는 기대감에 들뜨기도 하지만, 그런 곳에서 풍기는 향내만이 아닌, 실제로 맛을 보는 호사를 누릴 수 있는 특혜는 그들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못생긴 남녀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싸늘한 냉대 뿐이고, 어딜가든 그들은 외모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며, 잘못한 것도 없는데 비교와 개그의 소재,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말 뿐임을 몸소 뼈저리게 깨닫는다.  그런 남녀가 뒤섞인 장소에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탐색전을 벌일때, 애초에 못생긴 남녀는 대상에서 배제되어 있다.  키작고 못생긴 남자는 자괴감에 절어 주눅든다.  " 여자는 못생기고 키작은 남자 싫어하나요? " 라는, 스스로도 답을 알고 있는 질문을 인터넷에 올려보기도 하고, " 그래도 자신감 있는 남자 좋아해요 " 라는, 뭔가 시원하게 공감가지 않는 답글에 위안을 삼으며  억지로 희망을 가져보기도 한다.  여자들은 못생긴 외모에 대한 차별을 남자보다 훨씬 생생하게 체험한다.  그렇다고 누가 말을 하는 건 아니다.  아무도 " 너 못생겼네 " 라고 초등학생 시절처럼 대놓고 놀리지 않는다.  말 안해도 다 안다. 왜 이런 부당한 대우가 나에게 떨어진 것인지. 예쁜 얼굴인 당신의 친구도, " 넌 좋은 애야 " 라고 말은 좋게 해주겠지만 답을 알고 있다.  당신의 친구가 더 예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친구는 그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것인가. 나도 티를 내기는 싫다. 대신 자기 자존심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을 택한다.  온갖 화장품을 찍어바르고 피부과에 다니고, 성형외과에 다니며, 다이어트에 좋은 상품을 알아보고  예쁜 옷을 사입어보고 헤어스타일을 바꿔가며 별 지랄을 다하느라 에너지 소진하고 만다.  그러나 당신이 노력해본들 본판이 어딜 가겠는가.  생각해보면 이건 흡사 장애물 달리기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운동회때 장애물 달리기를 해보면 훌라후프를 뛰어넘고 그물망을 기어오르고 비닐을 통과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꼭 안타깝게도 잘 달리다가 어느 과정에서 턱! 하고 막혀서 허둥대는 애들이 있다.  그물에 발이 걸려 운동화가 벗겨지고 비닐 속에서 길을 잃고 숨막혀 허우적댄다든가 하는 애들.  잘생기고 예쁜 남녀들이 인생의 황금기 시절 큰 어려움 없이 여러 남녀들을 사귀어보기도 하고, 가뿐히 연애하는 자연스런 과정을 거치며 자기 스펙도 쌓고 이것저것 다른 삶의 즐거움도 누리는 자연스런 과정을 겪을때  얼굴이 절구로 빻아지듯 빻아진 남녀들은 앞에 놓은 '그깟' 연애의 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타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어떤 이들은 다이어트나 운동 등을 통해 그 장애물 속에서 빠져나가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힘겹게 허우적거려보다가 그 늪에 침몰되고 자포자기하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꼭 실제 장애물 달리기와 같다고는 할수는 없다. 연애를 하지 않고도 삶의 과정은 거쳐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못생겨도 어떤 계기나 인연에 의해 연애를 더러 하기도 한다. 그러나 못생긴 남녀들은 그 외모 때문에 더러운 꼴을 한두번씩 당하게 되어있다.  자기가 잘했든 잘못했든 간에.  온 세상이 자신의 외모를 경멸해놓고, 그로인해 생존을 위한 경계심과 피해의식을 갖추게 되었을 때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 역시 생긴대로 논다니까 " " 예쁜애들이 더 착함, 못생긴 애들은 비뚤어져 있음. " 이런 싸늘한 반응들 뿐이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못생긴 당신도 예쁜여자나 잘생긴 남자가 좋은 건 사실 아닌가 ? ^^
DC 2016.03.16 조회수 3562 댓글 1

[자유게시판] 새롭게 주어진 시간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시간을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쓸데없이 허비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함께 사는 이들에게 바쁜것을 핑계삼아 따뜻한 눈길 한 번 주지 못하고 듣는 일에 소홀하며 건성으로 지나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내가 어쩌다 도움을 청했을때 냉정하게 거절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남의 흉을 보고 때로는 부풀어서 말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전달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계속 못마땅한 눈길을 보낸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햇으니까요.   -이해인-
이해인 2016.03.15 조회수 3313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열혈청년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청년 2016.03.15 조회수 3249 댓글 0

[자유게시판] 말레이시아의 야경사진~

 
GA2828 2016.03.14 조회수 3387 댓글 0

[자유게시판]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음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 되는 걸 보면 부러움에 대상 이였지만 친구가 행복해 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러 자연스럽다 젊은 날에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보았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에 나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에 기도였지만 지금에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에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에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 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젊은 날에 친구는 전화로 모든걸 했지만 이제는 얼굴 마주보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까운 거리라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    
소여니 2016.03.15 조회수 3654 댓글 1

[자유게시판] 따뜻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정석 2016.03.14 조회수 3439 댓글 0

[자유게시판] 심심한데 할꺼없나요??

요즘 뭐하죠?  
주말 2016.03.13 조회수 3480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가입인사 드려요~~  
깡다구 2016.03.12 조회수 3284 댓글 0

[자유게시판] 주말에 음식점과 술집들은 바쁘겠죠?

저도 어서 그런 대열에 합류하고 싶습니다!!!!!!!!!!!!!!!!
불금불토불일 2016.03.11 조회수 3468 댓글 0

[자유게시판] 남자의 매너

    이런건 기본이 죠 ㅋㅋㅋㅋㅋ
H264 2016.03.11 조회수 3148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블링블링 2016.03.11 조회수 3251 댓글 0

[자유게시판] 또 실패했는가?

또 실패했는가? 괜찮다. 다시 실행하라. 그리고 더 나은 실패를 하라.   -Samuel Beckett- 
상관 2016.03.10 조회수 3188 댓글 0

[자유게시판]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있는 윤동주의시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윤동주 2016.03.10 조회수 6185 댓글 9

[자유게시판] 육룡이 나르샤~ 너 죽고싶냐

  이방원이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는데‥   이방원의 카리스마 작렬    너 죽고싶냐‥ 이방원의 하늘도 찌를듯한 뱃장  좀 보소 대박 쩔어‥ 최고  최고 
**** 2016.03.09 조회수 3657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여러가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만히 얻고자 가입했습니다  
물랑루즈 2016.03.09 조회수 3641 댓글 1

[자유게시판] 성공한 사람들은 어느 일에나

성공한 사람들은 어느 일에나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로 의연하다 
헐 2016.03.08 조회수 3533 댓글 0

[자유게시판] 직장생활하다가 요즘은 인터넷 이용해 재/택/알/바하고 있거든요~

  오늘 월요장 서는 날이어서 시장 구경하고 왔어요^^ 싱싱한 봄나물이 많이 나와 있어서 몇가지 사왔답니다 봄나물이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시간 여유가 많아서 시장 구경도 다녀 왔는데요 직장생활하다가 요즘은 인터넷 이용해 재/택/알/바하고 있거든요~ㅎ 예전에 직장에 출퇴근할때에는 퇴근하고 집에와서 틈틈히 했는데요 몇달 하다가 점점 익숙해져서 지금은 집근무로만 하고 있답니다 출근하지 않고 편한 시간에 일을 할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직장생활할때보다 좀 더 많이 번다는 점도 좋구요 ㅎ   PC만 있으면 언제든 편한 시간에 일할수 있고 열심히 일한만큼 벌수있어 신나고 누구나 가능한 집근무 재/택//알/바 알려드려요   - 집근무가능/근무시간자유 - 주부님/대학생/직장인/취업준비생분들(만19세이상~만52세) - 간단한 컴퓨터 자.료.입.력(초보가능)    ↓↓현재 저의 급여내역및 상세업무방법보기 아래주소클릭!!      http://blog.naver.com/6944kig     클릭안될시 각 포털사이트에서 복사후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김이경 2016.03.07 조회수 9490 댓글 0

[자유게시판] 오늘처럼 쌀쌀한날엔

오늘처럼 쌀쌀한날엔 닭도리탕이 먹고싶네요  
99 2016.03.07 조회수 3549 댓글 1

[자유게시판] 상처난 승용차

  젊고 유능한 한 청년이 고급 승용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와서 그의 차를 때렸다. 화가 난 청년은 차에서 내려 돌맹이를 던진 소년의 멱살을 잡고, "야~! 이게 무슨 짓이냐? 변상을 받아야겠다. 너희 부모님께 가자"고 소리쳤습니다. 소년이 눈물을 훔치며 말했습니다. "제가 돌맹이를 던지지 않았다면, 아무도 차를 세워주지 않았을 거예요. 저기 우리 형이 휠체어에서 굴러떨어졌는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어요. 정말 잘못했습니다!" 청년 사업가는 목에서 무언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고, 아무 말 없이 소년의 형을 휠체어에 바로 올려주었습니다. 그 후로도 청년은 차를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상처가 난 차를 볼 때마다 자신을 향해서 도움을 청해오는 사람을 외면하지 말자는 다짐을 스스로 하곤 한답니다. 앞에만 바라보고 너무 빨리 달려가면 주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작은 배려가 행복하게 합니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 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고,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습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 것 내 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래요. 받을 사람은 받고, 주는 사람은 주는 것이 인생이지요. 주고 받을 이가 옆에 있음이 행복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미인☆ 2016.03.07 조회수 3239 댓글 0

[자유게시판] 혈액형과 이상형

  ★혈액형과 이상형 이상형을 잡아라! 답은 혈액형이 아닙니다. 답은 맨 아래 A.B.C.D 타입으로 되 있어요. 혈액형과 감성 지수로 알아보는 연애운 코너입니다. 자신의 혈액형에 따라 맨처음 시작하는 번호를 선택하세요. . A 형 - 1번 . B 형 - 9번 . O 형 - 17번 . AB형 - 25번 [1] 사계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다. YES면 2번, NO면 3번으로 가세요 [2] 연예인들 중 가수보다는 영화배우를 더 좋아한다. YES면 3번, NO면 10번으로 가세요 [3] 겨울에 여행을 간다면 눈덮힌 산보다 겨울바다가 좋다. YES면 4번, NO면 12번으로 가세요 [4] 누군가 사과를 머리속에 그려보라고하면 모양보다 색깔이 먼저 떠 오른다. YES면 5번, NO면 14번으로 가세요 [5] 만화책을 즐겨본다. YES면 6번, NO면 7번으로 가세요 [6] 떡뽁이보다 피자가 더 좋다. YES면 7번, NO면 15번으로 가세요 [7] 동성 친구보다 이성 친구가 더 많은 편이다. YES면 8번, NO면 15번으로 가세요 [8] 당신은 A형 연애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9] 장미꽃은 안개꽃과 함께 있어야 제맛이다. YES면 10번, NO면 18번으로 가세요 [10] 신발장을 열어보면 구두보다 운동화가 더 많다. YES면 11번, NO면 3번으로 가세요 [11] 당신이 지금 현재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돈주고 사야 하는 것이다. YES면 12번, NO면 20번으로 가세요 [12] 신문을 사면 정치면 기사는 빼놓지 않고 읽는다. YES면 13번, NO면 5번으로 가세요 [13] 락보다 발라드가 더 좋다. YES면 14번, NO면 5번으로 가세요 [14] 최근에 가장 감명 깊었던 영화는 해피엔딩이었다. YES면 15번, NO면 6번으로 가세요 [15] 화이트/블랙의 상반되는 칼라로 자주 코디한다. YES면 16번, NO면 8번으로 가세요 [16] 당신은 B형 연애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17] 고양이보다 개를 더 좋아한다. YES면 18번, NO면 19번으로 가세요 [18] 혼자서 조용히 비디오 보는 것보다 영화관에 가는걸 더 좋아한다. YES면 19번, NO면 2번으로 가세요 [19] 아침인사로 '좋은 아침입니다'가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보다 더 좋다. YES면 20번, NO면 28번으로 가세요 [20] 인형이나 배게를 끌어안고 자는 습관이 있다. YES면 21번, NO면 13번으로 가세요 [21] 당신은 왼손잡이다. YES면 22번, NO면 13번으로 가세요 [22] 자면서 울어본적이 있다. YES면 23번, NO면 15번으로 가세요 [23] TV보다 라디오가 더 좋다. YES면 24번, NO면 16번으로 가세요 [24] 당신은 C형 연애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25]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YES면 26번, NO면 10번으로 가세요 [26] 자신이 너무 싫어져 어딘가로 떠나버리고 싶은적이 있었습니까? YES면 27번, NO면 28번으로 가세요 [27] 부탁을 해 오는 사람에게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다. YES면 28번, NO면 19번으로 가세요 [28] 삐삐를 가지고 있다. YES면 29번, NO면 20번으로 가세요 [29] 12시를 넘겨서 잠자리에 들때가 많다. YES면 30번, NO면 21번으로 가세요 [30] 모자를 즐겨 쓰는 편이다. YES면 31번, NO면 22번으로 가세요 [31] 수첩에 적힌 전화번호중 1년내에 연락 안 해본 사람이 있다. YES면 32번, NO면 24번으로 가세요 [32] 당신은 D형 연애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 * * * * * A형 타입 - 겉으론 냉소적인체 해도 당신의 가슴속엔 뜨거운 열정이 숨어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십시오.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진정한 사랑으로 자리잡기 힘듭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슴에서 무럭무럭 자라 상대에게 전해질때 꽃으로 피어나고, 그 사랑을 상대가 받아줄때 알찬 열매로 맺히게 됩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사랑을 고백하세요. B형 타입 - 순수한 사랑을 꿈꾸지만 불타는 사랑도 함께 꿈꾸는 당신. 혼란스러움속에서 싹트는 사랑에 당신은 괴로워합니다. 멋진 까페에서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시집을 뒤적이고 낙엽지는 가을날 당신의 연인과 함께 산책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그리는 동시에 비오는 날 우산속에서의 짜릿한 키스를 꿈꾸기도 하는 당신은 가장 뛰어난 감성의 소유자입니다. 사랑이란 정신과 육체가 함께 할때 아름다워지는 거랍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금 연락하세요. C형 타입 - 한가지에 만족하지 못하는 당신은 수많은 사람으로부터의 사랑을 기대합니다. 한사람에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사람을 만나야 안정될 수 있는 당신은 전형적인 바람둥이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사랑은 세상에서 유일해야 하는거랍니다. 단 하나의 사랑이 아니라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욕심과 허전함에서 오는 소유욕인 것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단 한사람을 선택하세요. D형 타입 - 당신은 지고지순한 사랑을 꿈꿉니다. 사회적으로 가장 좋은 배우자감으로 인정되며 훌륭한 부모가 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위태하고 금지된 사랑보다 안정되고 지속적인 사랑을 꿈꾸는 당신은 즉흥적인 감정이나 첫인상보다 숨김 없는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기 시작할때 사랑은 빛나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순간의 환상이고 사랑에 헤피엔딩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당신의 사랑은 받아들여지기 힘듭니다. 지금 고백하세요.    
보라누나 2016.03.07 조회수 3846 댓글 1

[자유게시판] 오늘도 창업을 꿈꾸는 우리

굿밤되세요 내일은 꿈이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홧팅
꾸미 2016.03.06 조회수 3375 댓글 0

[자유게시판] 겨울철에 특히 사랑받는 ‘귤피차’

잘 모아둔 귤껍질을 잘게 썰어 바싹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귤피차가 된다.  귤피차를 만들 때 껍질 안쪽의 흰색 내과피는 떼어버린다. 귤껍질의 불순물 제거도 중요하다. 식초나 소금을 푼 물에 껍질을 담갔다가 여러 번 헹구면 된다. 귤의 백사는 수렴작용이 우수해 비타민C의 흡수력을 높인다. 또한 귤 껍질에 함유된 성분은 윤기와 보습 효과가 있어 입욕제 및 화장품 원료로도 응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섭취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지만 커피, 홍차, 녹차 등의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 불안감, 심박수 증가, 위산과다 등의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Orange 2016.03.05 조회수 3500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방금 가입했습니다. 반가워요~^^

방금 가입했습니다. 반가워요~^^ 
동동 2016.03.04 조회수 3253 댓글 0

[자유게시판] 좋은 등산화 선택요령

알맞은 등산화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다만 등산에도 암벽등반·빙벽등반·워킹 산행 등 여러 분야가 있고, 계절에 따라서도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등산화도 달리 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등산은 험난한 지형에서 이루어지고, 종종 악천후를 만나기 때문에 각각의 상황에서 발을 보호하면서도 능률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용도별로는 보행 위주의 경등산화·보행과 등반을 겸한 등산화·동계용 등산화·고산용 등산화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등산화의 모양에 따라 분류하면 목이 긴 것과 짧은 것, 외피와 밑창이 딱딱하고 무거운 것과 가볍고 부드러운 것이 있습니다. 무거운 등산화는 기본적으로 창이 두꺼운데, 이런 등산화는 무거워서 기동성이 떨어지지만 발바닥의 충격을 완충해 주고 추위를 이겨내기에 효과적이어서 장기 산행이나 동계용으로 적당합니다. 가벼운 등산화는 기동성이 좋아 배낭이 가벼운 당일 산행에 효과적입니다만 발바닥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산행의 목적·기간·계절·배낭의 무게 등을 고려해 가벼운 등산화나 무거운 등산화를 선택해야 합니다. 최근에 보급되는 경등산화 중에는 조깅화 형태의 외형에 암벽화 밑창을 댄, 일명 ‘리지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장년층과 노년층에는 약간 무겁고 발목이 긴 형태의 경등산화가 적합합니다. 이런 형태의 제품은 천연가죽과 합성섬유를 혼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트레킹화’라고 부르는 이런 종류의 등산화는 기능 보강을 위해 고어텍스 같은 첨단 소재를 덧대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신축성 있는 두꺼운 밑창을 채용하고 있어 장시간의 산행에도 관절에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부드럽고 긴 발목은 관절을 보호하고 피로를 방지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특히 깔창과 뒷창에 충격 흡수용 에어액티브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등산화는 무게보다는 밑창이 지면에 닿았을 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쿠션 기능이 중요합니다. 반면 발목이 짧은 등산화는 발이 쉽게 피로해지며 험난한 지형이나 기복이 심한 내리막에서는 발목 부상을 입기 쉽습니다. 보행용으로는 발목이 지나치게 길거나 짧은 것은 적당하지 않으며, 밑창이 딱딱하고 무거운 등산화는 걸음걸이가 편치 않아 보행에 익숙치 못한 초보자의 경우는 무게가 가벼운 것을 선호하게 마련입니다. 등산화의 무게가 체력 소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겨울 산행을 하기 위해서는 무거운 등산화에 적응하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최근에는 가죽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가벼운 합성섬유나 플라스틱 소재의 제품도 개발되었습니다. 최근 널리 보급되고 있는 보행용 경등산화로는 방수·투습 기능을 가진 고어텍스 소재로 만든 제품이 있습니다만 눈이 쌓이고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한 켤레의 등산화로 사계절 안전 산행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열린 2016.03.03 조회수 3662 댓글 1

[자유게시판] 오늘은 삼겹살데이 삼겹살 먹는날^^

오늘 삼겹살 불티나게 팔리겠는데요~~~
1.5 2016.03.03 조회수 3467 댓글 0

[자유게시판] 당신을 위한 것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한상복 <배려> 중에서/김보라 옮김 - 배려는 언제나 감동을 넘치게 합니다! - 남을 위한 배려! 해보시지요^^ - 출처: 사랑밭새벽편지    
인도차이나 2016.03.02 조회수 3174 댓글 0

[자유게시판] 아르바이트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ㅠ

   
OWNER 2016.03.02 조회수 3429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가입인사 올립니다

방금 가입했습니다 올해 꼭 창업해서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치키치키 2016.03.02 조회수 3213 댓글 0

[자유게시판] 비교적 쉽고 안전한 개인사업하실 분

비교적 쉽고 안전한 개인사업하실 분 ----------------------------   1) 연령 제한없이 남녀노소 누구든 활동능력 있으면 가능함 .   2) 특히 정년퇴임하신 분   환영하며 , 대학생 아르바이트로도 최적 .   3)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 소유자로 성실한 노력으로 돈을 벌고 싶은 분 .   4) 영업장이나 사무실 또는 자본금 / 계약금 일체 필요 없음 .   5) 초도물량 비용 225,000 원 필요 ( 물품포장 개봉 안했으면 언제든 환불가능 )   6) 상세한 정보는 ' 다음 블로그 ' 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blog.daum.net/ajinkyh/?t__nil_login=myblog  
티스 클리너 2016.02.29 조회수 1005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