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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는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된다 합니다.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용기,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한다 합니다.   하지만, 미움, 거짓, 불평, 의심, 염려, 갈등, 후회는 마음을 약하게 하고 황폐하게 만든다 합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하였고, 스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삶을 평화롭게 한다 합니다. 아름다운 신록의 5월도 어느새 후반을 달리고 있네요~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차고 멋진 재 출발을~~
vvv 2017.05.29 조회수 3423 댓글 0

[자유게시판] 커제와 알파고 마지막 경기 누가 이길까요?

  커제가 원하던 백돌을 잡고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까요?  
구리 2017.05.27 조회수 3404 댓글 0

[자유게시판] 덕이란 무엇인가

재주는 빨래줄에 걸린 속옷과 같고 덕은 장롱 속에 넣어둔 속옷과 같다. 산들 바람만 스쳐도 대낮 하늘 밑에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오가는 사람들의 눈앞에서 재주라는 속옷은 나풀거린다. 그러나 장농속의 덕이란 속옷은 남의 눈을 피하여 그것을 입을 사람에게 추위를 면하게 해 주려고 항상 기다리고만 있을 뿐이다. 덕은 한번 나타나면 반멸되고 두번 나타나면 없어져 버린다. 그러므로 덕을 앞세우면 차라리 덕이 없었던 것만도 못하게 되어 버린다. 이것을 공치사라고 하는 것이다. 좋은 일을 했다하여 생색을 내는 것은 무슨 꿍꿍이속이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므로 고마운 마음을 얻지 못한다. 덕이란 무엇인가? 고마운 마음을 얻게 하는 것이다. 덕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입을 무겁게 하며 귀를 두텁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그러나 덕이 마음속에서 나와 입을 통해 바람을 탈 때는 반나절 양지쪽 햇볕에 불과할 뿐이다. 
덕이 2017.05.26 조회수 3749 댓글 1

[자유게시판] 당신이 피곤한 이유 13가지

01.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안 한다. 02. 물을 마시지 않는다. 03. 부족한 철분 섭취 04. 완벽주의 05. 아침을 먹지 않는다. 06. 패스트푸드 07. 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 08. 정리되지 않은 사무실 09. 쉬는 날 업무 이메일 확인 10. 늦은 시간에 알코올을 섭취한다 11. 취침 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12. 과다한 카페인 섭취 13. 주말 저녁 늦은 잠자리를 갖는다.
앵두나무 2017.05.25 조회수 3765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열심히 활동할게요~
여기 2017.05.25 조회수 3319 댓글 0

[자유게시판] 창업 요리 배우는 곳

식당창업 생각중입니다  일반식당에서 어께넘어로 배우는중인대요 전문적으로 배우는 곳이있나해서요  
디바걸 2017.05.24 조회수 3906 댓글 1

[자유게시판] 웃으면 복이 넝쿨째 굴러옵니다^^ -

어제 몇 차례 얼굴을 찌푸리셨습니까?!ㅎㅎ 오늘은 활짝웃는하루 되시길~~~~  
목빠지다 2017.05.24 조회수 3454 댓글 0

[자유게시판] 무기징역 하면 교도소에서 먹고사는 것도 내 세금아니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말이야..   사실 그게 좀 많이 아까운데.. 진짜 그냥 풀어주고 사실인정 해서 재산몰수하고 내쫓으면 안되는건가?? 일단 과징금 벌금 뭐든 다때려서.. 국고환수 하면 안되는거야??  
쌈 2017.05.23 조회수 11438 댓글 0

[자유게시판] 오늘 밤에는 비소식이 있대요 비좀 시원하게 와줬으면..

 
잇츠레이니 2017.05.23 조회수 3869 댓글 1

[자유게시판] 힘든 하루였습니다

 
잠시만 2017.05.23 조회수 3595 댓글 0

[자유게시판] 완전 여름이네요 여름!

갑자기 이렇게 더워져도 되는건가요 ㅡㅡ
박동호 2017.05.22 조회수 3555 댓글 0

[자유게시판] * 효심 *

분명히 성적표가 나왔을 텐데 맹구가 성적표를 내놓지 않자 어머니가 물었다. "맹구야, 너 왜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니?"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느라구 요." "그게 무슨 소리냐?" "선생님께서 그러셨거든요.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요."
어머니 2017.05.22 조회수 4271 댓글 2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창업정보 얻으러 왔습니다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방가요 2017.05.20 조회수 3545 댓글 0

[자유게시판] 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밤길 2017.05.19 조회수 3553 댓글 0

[자유게시판] 웃을 준비 되셨나요 ㅎㅎㅎ

  1. 옷 벗고 올라와. <체중계> 2. 오빠... 불 끄고 하자. <무서운 이야기> 3. 오빠 더 세게 해줘 <부채질> 4. 자기야 쌀 것 같아 <할인 매장> 5. 오빠 뒤로 해줘 <후방 주차> 6. 넣고 돌려줘 <전자 레인지> 7. 벗었으면 넣어줘 <목욕탕 사물함> 8. 너랑 오늘 해 보고 싶어 <해돋이> 9. 오빠 벌써 쌋어 <여행 가방> 10. 자기야 입으로 해줘 <사랑 한다고>  
sasasa 2017.05.19 조회수 3748 댓글 1

[자유게시판] 내 나이 47살에 남은건 73억.

내 나이 올해로 47.. 남들은 나를 보고 성공한 인생이라고 한다. 나는 내가 한번도 성공을 했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다. 그저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왔을 뿐이다. 난 그저 평범한 청년이었다. 남들이 그러하듯이 힘들게 돈을 벌어 친구들과 즐기고 얼마남지 않은 돈은 조금씩 저축을 하고 그렇게 살고 있었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들은 나를 매너리즘에 빠지게 만들었고.. 어느날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않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는 절박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 싶었다. 학창시절부터 공부에 별뜻이 없어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나는 한번 하고싶은 일은 될 때까지 해서 반드시 하는 그런 성격이었다. 그 후 모든 친구들과의 연락을 끊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당시 친구들은 나보고 독한놈이라며 날 욕하던 친구들도 많았다고 한다. 잠도 매일 3시간 씩만 잤다. 매일 새벽 3시에 잠이들어 아침 6시면 무슨일이 있어도 일어났다. 노력했다. 열심히 연구하고 경쟁자들에 대해 연구하고 안되는 점이 있으면 몸에 베일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했다. 그리고 저녁은 절대로 먹지 않았다. 저녁 한끼 아껴서 얼마나 벌겠냐고 하겠지만.. 돈도 돈이지만 저녁을 먹은 후의 나른함과 몰려오는 피곤함이 싫었다. 저녁을 먹지 않아도 매일 아침은 거르지 않아서 그런지 새벽에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내나이 사십일곱살.. 어느날 확인을 해보니 73억이라는 돈이 나에게 있었다. 그리고 내가 돈을 좀 벌었다는 소문이 퍼지고 나를 욕하던 친구들 한명 한명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그들의 사정은 모두 비슷했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내게 호소하며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렇게 나는 어떤 친구에게는 1억 8천, 어떤 친구에게는 1억, 또 다른 친구에게는 5천만원을 빌려줬다. 그리고 항상 나는 돈을 빌려주면서 친구들에게 말했다. "이자 같은거는 생각말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여유있을 때 천천히 갚아줘." 그리고 그들은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솔직히 나는 그 돈을 그들에게 돌려받을 생각이 전혀 없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마지막 그들의 자존심을 생각해서이다. 우리나라는 큰 나라가 아니다. 종합주가지수도 1900-2200선을 선회하는 결코 큰 나라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있는 사람들이 풀어야 한다. 그래야 경기가 활성화 되고 투자가 몰리고 시장이 커진다. 하지만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고 실질적으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돈을 잘 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난 이미 내가 쓰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돈을 벌었다. 그리고 나는 인생자체를 열심히 살고 싶었던 것이지 처음부터 많은 돈이 목적은 아니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고 싶고 삶에 대한 자신도 있지만 밑천이 없어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만약 이글을 읽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저에게 쪽지를 주십시오.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사연을 들어보고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 분들 몇 분을 뽑아 최대 2억까지 최대한 도와 드리겠습니다. 단, 피망 맞고!! 머니여야 합니다~~~ 넷마블 맞고는 오링났어요~~~ㅋ 
쿨 2017.05.19 조회수 9895 댓글 1264

[자유게시판]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똘끼 2017.05.17 조회수 3466 댓글 0

[자유게시판] 급훈

스스로 깨면 병아리, 남이 깨면 후라이
급훈 2017.05.17 조회수 3356 댓글 1

[자유게시판]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자료 2023.09.25 조회수 3714 댓글 0

[자유게시판]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천하장사소세지 2017.05.16 조회수 7606 댓글 39

[자유게시판] 미안해,사랑해,용서해

육십이 넘은 어느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하게 된 그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 이혼한 그 날.. 이혼 수속을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통닭 집에서 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나오자 할아버지는 ...... 평소에 자기가 그렇게 좋아하던 날개 부위를 찢어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닭고기를 권하는 모습이... 어떻게나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보였는지.... 어쩌면 이 노부부가 ...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변호사가 생각하는 순간....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아주 기분을 상한 표정으로.. 할머니가 마구 화를 내며 소리를 쳤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난 삼십 년 간을 늘 그래 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던 그 버릇이... 이혼하는 날까지도 변함이 없으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하는데... 또 다시 날개를 주는 것을 보니 말이야...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이라도 물어본 적도 없어. 당신은 역시 ..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왔던 그대로 ...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이야~!" 할머니의 말이 끝나자 마자..... 이 번엔 할아버지가 소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뭐라구~!!! 날개 부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였어 ~~!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 삼 십여 년 간이나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이혼하는 날까지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만...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만 주면 ... 아내도 좋아하겠거니 짐작으로만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 주어도 항상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던 아내에게 ... 그 동안 섭섭한 마음도 들었지만... 곰곰이 돌이켜 보니 ....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던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할아버지로부터 온 전화임을 안 할머니는.... 아직 화가 풀리지 않는 마음에 ... 전화를 받지 않고 끊어 버렸는데.... 또다시 전화가 걸려와.. 이번에는 아예 밧데리를 빼 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난 할머니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 지난 삼십 년 동안을 함께 살아오면서도.... 남편이 날개부위를 그렇게 좋아하는 줄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 그렇게 나에게 먼저 떼어주었는데도... 그 마음을 몰라주고 ... 그저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그렇게 생각한 할머니가.... 큰 마음을 먹고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 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간 밤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할머니는 ... 핸드폰을 손에 쥐고 죽어있는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 핸드폰에는 ...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세지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미안해, 사랑해, 용서해~!"
STOP 2017.05.15 조회수 3953 댓글 1

[자유게시판]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자

어느 부부가 삶은 감자를 먹으면서 대판 부부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유인즉 남편은 감자를 먹으면서 싱거우니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고, 아내는 소금은 짜니깐 설탕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서로 내 주장이 옳다고 우겨대는 것이 었습니다. 부부싸움의 정도가 지나쳐 마침 이혼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이혼 사유를 물어보니 남편은 자초지정 이야기를 하며 내 말이 맞는데, 아내는 궂이 자기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도저히 뜻이 맞지 않아 함께 살수없어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또한 질세라. 우리 둘중에 하나가 옳은 말 한사람에게 위자료를 주기로 했다면서 판사에게 누구의 말이 옳은지 판단해달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는 가정 법원 상담소 판사는 결론이 났다면서 다음과 같은 재판을 하였습니다. 두분의 말씀은 다 틀렸습니다. 나는 감자를 먹을때 고추장에 찍어 먹습니다. 소금에 찍어 먹든. 설탕에 찍어 먹든. 자신의 잣대로 보면 옳은 말이지만. 그것이 남에게는 옳은 말이 못 됩니다. 그러니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할때 자기 위주로 말하며,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말. 자신을 변론하는 말을 합니다. 내 주장만 옳고. 남의 주장은 틀리다고 한다면. 이기적인 생각이요. 독선적인 발상입니다. 사람은 한 입이 있고 두 귀가 있습니다. 그것은 즉 한 입으로 말 하되. 또한 두 귀로는 듣기를 두배로 들어 중요시 하라는 뜻이랍니다. 내 말만 하고 듣지를 않는다면. 그것은 옹고집 불통에 불과하답니다. 어느 주장이든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의논하고, 서로 믿으면서 남의 말도 귀 기울일줄 아는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은 2017.05.15 조회수 6928 댓글 13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핫셀 2017.05.13 조회수 3238 댓글 0

[자유게시판] 중년이마시는 소주 한병은

  그리움의 술이며 외로움의 술이고 살고자하는 욕망의 술이다. 숨이 목전까지 다가 왔을때 내 뱉을곳을 찾지 못해 울분의 술이기도 하다. 깜깜한 동굴속에서 길을 찾지못해 헤매이다가 털석 주저않은 한탄의 술이다. 가는세월 잡지못하고 계절은 바뀌건만은 못내 아쉬운 슬픈 눈물의 술이다. 그러므로 중년이 마시는 소주한병은 술이아니라 그것은 인생을 마시는 것이다. 저물어가는 인생을 재촉하며 뜨거운 햇살속에 봄도 천천히 다가오건만 이제 우리 중년의 마음에도 행복시작 되겠지요,  
처음처럼 2017.05.12 조회수 3499 댓글 0

[자유게시판] 좋은하루 잘보내시길~~^^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에 살겠습니까? 단 한 곳만 찾아가라고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단 한가지 소원을 기도하라면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 한 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들입니까?   
순간을영원처럼 2017.05.12 조회수 3394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삽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반짝반짝 2017.05.11 조회수 3376 댓글 0

[자유게시판] 아름다운 부녀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빈자리가 있어 기분 좋게 앉았는데 잠시 뒤 스물 한 두 살로 보이는 예쁘장한 여학생이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는 내가 앉은 좌석의 손잡이를 잡고 섰다. 뽀얀 피부에 단아한 옷차림 한눈에 봐도 귀하게 자란 분위기가 느껴졌다. 흘끔흘끔 그 학생을 보고 있는데 버스가 횡단보도 신호 때문에 멈췄다. 창 밖으로 눈길을 돌리니 남루한 옷차림의 아저씨가 상자를 잔뜩 실은 손수레를 절룩거리며 힘겹게 끌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뒷자리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말씀하셨다. "참 불쌍하기도 하지. 쯧쯧." "그러게.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 날도 추운데 고생이 많네." 그 순간 내 옆에 서 있던 그 예쁜 여학생이 창문을 열고 "아빠" 하고 큰소리로 부르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설마 하는 눈초리 창 밖을 내다보았다. 손수레를 끌던 아저씨는 걸음을 멈추고 버스를 바라보며 "이제 집에 가니?" "네, 아빠. 그런데 옷을 왜 그렇게 얇게 입고 나오셨어요? 감기 들면 어쩌려고요." 딸을 보며 아저씨가 웃음 짓는다. 딸도 아빠를 보며 웃는다. 그 웃음에서 빛이 난다. 아저씨는 많은 사람 앞에서도 당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딸이 고맙고 흐뭇하신 모양이다. 그렇기에 추운 날에도 사랑스런 딸자식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나오신 거겠지. 버스 안이 조용해졌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보다. '이 아이,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곱다' 라고… 어느새 내눈에서는 눈물이 글썽였다. 
아리가또 2017.05.11 조회수 3467 댓글 1

[자유게시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도 아닙니다.

좋은 일이라고 했던 것이 내일 나쁜 일이 되기도 하고 나쁜 일이라고 했던 것이 내일 가면 좋은 일이 되기도 합니다. 넘어진 것은 나쁜 일이라 하지만 넘어졌을 때 돈을 주웠다면 잘 넘어진 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의 일일 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내 삶에 유용하게 만드냐는 오직 내 마음에 달렸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하루 되세요 
하우머치 2017.05.10 조회수 3592 댓글 1

[자유게시판] 문재인 후보 당선 확실

새 대통령과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파란 2017.05.10 조회수 3339 댓글 0

[자유게시판] 세상에 이런 계산 방법이〰⁉

  우와〰
소오름 2017.05.10 조회수 336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