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돋보기 닫기

창업톡톡

+ 더보기

창업에 관련된 이야기는 물론 공통의 관심사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글쓰기

전체글 3,055

[자유게시판] 이번 월드컵 우승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Woma 2018.01.20 조회수 3810 댓글 1

[자유게시판] 바리스타자격증실기 난이도는??

  카페에서 알바중인 22살 여대생입니당^^! 제가 필기는 독학으로 합격을 했는데 바리스타자격증실기는 혼자서 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ㅜㅜ 개인카페라서 다른분들도 자격증은 거의 없는것 같아서 조언을 얻기가 힘든데 난이도가 많이 어려운편인가요?? 저처럼 혼자서 독학으로 준비하시는분들도 계신지 궁금합니다  
커피바네 2018.01.18 조회수 4307 댓글 1

[자유게시판] 오늘의 유머입니다~~~

  어느 날 얼굴에 손톱자국이 심하게 난 남자가 병원을 찾았다.  남자의 상태를 살피고 난 의사가 물었다. “상태가 아주 심한데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셨습니까?”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이게 다 어제 과음한 탓이지 뭡니까?” 의사가 되물었다. “아니, 술을 많이 마셨다고 부인이 이 지경으로 만든단 말입니까?” “그게 아니라….” 남자는 고개를 젓더니 잠시 멈칫거리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자 의사는 어찌된 것이냐고 캐물었고  남자는 대답했다.     “술을 마시고 들어가니까 취해서 그런지  모처럼 마누라가 예뻐 보이지 뭡니까?  그래서 오랜만에 같이 침대로 들어갔지요.  그런데 그만 일이 꼬이고 말았습니다.” 의사가 궁금해서 물었다. “꼬이다뇨?” 남자는 체념한 듯 대답했다.     “침대 위에서 그만 이런 말을 했지 뭡니까?  ‘자긴 왜 그렇게 테크닉이 형편없냐.  꼭 우리집 마누라처럼…’하고 말이죠.” 맞을짖 했구먼..    
오유 2018.01.18 조회수 3601 댓글 0

[자유게시판] 홍당무

유난히~~~ 야한 얘기를 좋아하시는 박모 선생님,,,,, 특히 우리반에서는~~~ 그 강도와 횟수가 우월했다.~~~. 그걸 너무나도 잘 아는 친구녀석들,,, 공부하기 싫은 어느날(맨날??.) 선생님을 졸랐다~~~ "선생님~~성교육 해주세용!!!....." 그러자~~~ 박모 선생님의..... 얼굴엔 뭔가 중대한 발언을준비하신듯,,, 미묘한 미소를 지으셨다~~~ 그리고는~~~ 선생님의 한 마디에,,, 울반 애들은 거의 다 입에 거품 물고 다 쓰러졌고,,,,,, 선생님과 우리들의 볼이 홍당무처럼 벌개졌다~~ 박모선생님 말씀은 이랬다....... . . . . . . . . . . . . . . . "니네들이!!!...지금 성교육 받을 나이냐???..... 실전을 해야 할 나이지!!!,,,,,," 헐헐헐ㅋㅋㅋ ~~~ 
박모선생님 2018.01.16 조회수 3373 댓글 0

[자유게시판] 떡판매와 커피를동시에할수도있나요

떡판매와 커피를동시에할수도있나요 허가는어떤종목으로 받아야하는지궁금합니다 아니면떡카페로 창업하면 조건이어떻게되는지 궁금합니다  
떡카페 2018.01.16 조회수 4079 댓글 1

[자유게시판] 심리테스트

1 멜론 나무 2 사과나무 3 파인애플 나무 4 포도나무 이렇게 네그루가있다 당신이 원하는 나무 선택은 ?              멜론 - 당신은 겉으로는 다소곳한 펴이나 마음속에는 큰 포부를 품고 있는 사람이다. 사과 - 모든 일을 정확히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파인애플 - 정열가로 늘 가슴속에 무엇인가 불타고 있는 꿈이 거창한 사람이다. 포도 - 외로움을 많이 타며 자신의 테두리 속에서 나오기를 꺼리는 사람이다.
멜론 2018.01.14 조회수 3345 댓글 0

[자유게시판] 태풍이 오고 있답니다 피해 없으시길

 
쁘라삐룬 2018.01.12 조회수 3776 댓글 0

[자유게시판] 오늘 드디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마지막

우리가 독일을 2골차 이상으로 이겨야하는데 가능할런지.......
대~한~민~국!!!! 2018.01.11 조회수 4773 댓글 2

[자유게시판] 드디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파전 준비하고 있습니다.  
rainy 2018.01.11 조회수 3640 댓글 0

[자유게시판] 창업 시작할 때

  식품쪽으로 창업을 처음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창업 처음시작할때 혹시 알아두면 좋은 사항이있나요? 친구들이 창업을 하고있어서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요 혹시나 도움이 될만한 사항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불개미 2018.01.11 조회수 3795 댓글 1

[자유게시판] 요즘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배울점이 정말 많아서 메모까지 해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리치맨 2018.01.10 조회수 3719 댓글 0

[자유게시판] 대구 수돗물 배출 차단 완료라는데......

믿어도 될런지....
과불화화화합물 2018.01.09 조회수 3562 댓글 0

[자유게시판] 빗썸도 털렸네요 ㅠ

믿을 수 있는 거래소라더니...
해킹 2018.01.08 조회수 3499 댓글 0

[자유게시판] 이번 월드컵 특수를 기대해도 될런지

   
오!필승코리아 2018.01.07 조회수 3588 댓글 0

[자유게시판] 저는 올해 20살이 된 여청년입니다

체인점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우선 제가 하고 싶은 체인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버터샵 2. 마시내 탕수육 3. 라템 4. 왓슨스, 롭스 현재 자본금은 대략 200정 입니다. 체인점 창업을 하게되면 얼마가 드나요? 운영하는것은 많이 어렵나요? 체인점을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데 괜찮나요??  
BG 2018.01.07 조회수 4609 댓글 2

[자유게시판] 제가 요즘뜨는창업 뭘해야할지 정보가필요해서요

  안녕하세요! 요즘뜨는창업 뭐가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을 하는대요! 저는 20년간 한직장에서 근무하다 이제 퇴임을 앞두고있는데 저희회사가 퇴직이 좀빨라 아직젊은나이에 아이들도 크고있고 요즘뜨는창업 좋은거있으면 한번시작해보려는데 요즘뜨는창업 정보좀 남겨주시면 참고해보도록하겟습니다^^  
던지 2018.01.04 조회수 3724 댓글 0

[자유게시판] 평화의 바람 지지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다~
Do날드 2018.01.04 조회수 3617 댓글 0

[자유게시판] 사주 좀 봐주세요~

85년 음력11월17일 오전10시23분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애기둘 키우고잇는데 내년후년쯤에부턴 뭔가 일을 해야할것같아요~)배운기술도없고 가방끈도 짧아서 걱정이긴 한데요.어떤것이 저하고 맞나요?직업적으로요.. (혹시 무속 제자길을 가도 되나요?,,,;;;)  
빙구 2018.01.03 조회수 3279 댓글 0

[자유게시판] 사업을 해보려고합니다

현재 일하는중이며 아는 형과 함께 같이 하기로했습니다 설득과 제안은 제가 먼저했어요 아직 저희는 20대 중후반이고 자본은 많지않습니다 크게잡으면 3천만원정도 선에서 하고싶은데 현재는 돈을 최대한 적게 사용해서 할수있는 사업이 있나 찾아보고있어요 자신있는분야라는건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사회나 경제에 대해 잘모르지만 기간을 두고 공부도 하며 노력도 할것이고 계획을 세워갈거에요 1. 무자본사업이란 어떻게 할수있는건지 알려주세요 2.자본을 들여 사업을 할 경우 물건을 만들어서 소비자까지 가는 과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018.01.02 조회수 3687 댓글 1

[자유게시판] 유머는 유머일 뿐 덤비지도 말고 오해하지도 맙시다

물레 방앗간 집 주인이 산너머 마을로 밀가루 배달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산 너머 동네 술집에는 반반한 여자들이 많다는 소문을 들었는지라 그 마누라는 아무래도 안심이 안되어 서방의 거시기에다 밀가루를 흠뻑 발라놓고는... "임자가 집에 오면 내 이걸 검사 할 테니 엉뚱한 짓 하지 말아요 알았어요." 하고 단단히 일렀다.     "제기럴!! 밀가루야 천지인데..." 하고 서방은 코방귀를 뀌며 집을 나섰다 부리나케 배달을 마치고 품삯을 받자 마자 그 길로 곧장 술집에 가서 한잔 하고는 계집과 재미를 본 다음 거시기에 밀가루를 잔뜩 칠하고 집에 돌아와 시치미를 뚝 떼고 마누라 보고 "자 볼테면 보시오" 하며 자신있게 거시기를 보여 주었다.   그러자 마누라는 손가락으로 거기시에 묻은 밀가루를 찍어 맛을 보더니 하는말... . . . "이 영감탱이야!! 나는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놨는데 간이 안맞잖아 !!!
바부 2018.01.01 조회수 3649 댓글 1

[자유게시판]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
죠스바 2017.12.30 조회수 3442 댓글 0

[자유게시판] 꿀을 이용한 민간치료 요법

신들의 과일즙으로 불리던 꿀,    고대 역사 책에서부터 현재 진행되는 임상실험까지 긍정적으로 활용되며 그 장점을 뽑내고 있답니다.    또, 꿀은 높은 당분으로 박테리아를 제거해 어디서나 환영을 받는다고 합니다.      1. 꿀 감귤 ▶ 벌꿀과 허브, 감귤을 혼합해 만든 벌꿀 감귤 시럽은 인후염을 완화시켜 줍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적합한 민간치료요법입니다. 새콤달콤한 감귤과 달달한 벌꿀이 어우러져 단 맛이 2배가 되어 매번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 꿀 레몬 ▶ 레몬이 첨가된 벌꿀은 감기와 관련된 고열 및 다른 증상을 완화시켜 주며 따뜻한 물에 레몬 벌꿀을 물에 적당히 풀어 마시면 감기 예방에 좋답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레몬 벌꿀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적당한 식이요법과 함께 레몬벌꿀도 봄에 맞게 몸을 가볍게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3. 꿀 생강 ▶ 생강은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일반 치료제와 같은 방식으로 염증을 줄여줍니다. 또한 순환을 촉진시키는 생강은 벌꿀과 결합해 탈난 장을 부드럽게 다독입니다. 특히 생강을 갈아 만든 주스에 벌꿀을 섞어 마시면 축농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4. 꿀 계피 ▶ 계피에는 치료 성분이 있는데요. 계피와 벌꿀을 섞으면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습진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고 버짐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포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벌꿀과 계피에다가 레몬주스와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구강 청결제로도 활용이 가능하죠.      5. 꿀 요구르트 ▶ 요구르트는 염증을 줄이고 피부의 밸런스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요구르트와 벌꿀이 만나면 페이스 마스크로 활용이 가능한데요. 평소 요구르트팩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이제는 벌꿀도 같이 첨가해보시길 바랍니다. 피부가 더욱 환해지고 촉촉해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6. 꿀 파인애플 ▶ 금연 중인 흡연자들이 담배 생각이 간절해질 때, 파앤애플과 벌꿀을 이용해보세요. 파인애플에는 흡연자들에게 부족한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때문에 파인애플을 씹은 뒤 달콤한 벌꿀을 먹으면 당이 충족되면서 담배 욕구를 줄여줍니다.      7. 꿀 계란 노른자 ▶ 벌꿀과 계란 노른자를 섞으면 훌륭한 헤어 마스크가 완성되요. 특히 머리가 쉽게 기름지는 분들에게 효과적이죠. 벌꿀과 계란 노른자로 만든 헤어마스크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머리에 영양분을 듬뿍 줍니다. 하지만 계란 노른자는 자칫 역한 냄새를 풍길 수 있으니 마스크 후에 꼼꼼하게 닦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8. 꿀 흑설탕 ▶ 여러 화장품 매장에 가면 흑설탕으로 만든 제품들을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흑설탕은 피부 치료에 도움을 줘요. 흑설탕에 벌꿀을 섞으면 피부 각질에 수분을 공급해 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줍주기도 한답니다. 쉽게 피부가 건조해지는 분들은 지금부터 흑설탕 벌꿀 팩은 이용해보길 추천합니다  
허니버터칩 2017.12.29 조회수 3613 댓글 0

[자유게시판] 오늘의 유머

교도소서 일주일전에 출소한 강도강간범이 어느 외딴집에 돈도 강탈허고 더불어 뽕도 따러 들어갔다. 근데 아무리 살펴봐도  값나갈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 혼자 자다깨서 앉아있으니 완죤 허탕 친셈이 됐다. "오늘은 완죤 공쳤구나" 생각하고 그냥 돌아 갈려고 하는데 할머니의 손가락에 다섯돈정도 되는 금반지가 보였다. 그래 저거라도 가져가자.저 할머니 손에 껴있는 저 금반지라도 뺏으려고 할머니에게 말했다.   "할머니! 이 리 좀 와 봐 봐~~~ !!!" 그 랬 더 니~~~할머니가 지레 짐작하고 이렇게 말했다. 잘~ 될 랑 가~? 모 르 겠 네~~!! 해 본 지 가~ 하~도 오 래 돼 서~ 어 여~ 젊 은 이~~~, 우 쨌 든 지 한 번 해 보 세! 조 금 살 살 혀 줘~~~!!  
그냥ㅋ 2017.12.29 조회수 3330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빈대 2017.12.28 조회수 3288 댓글 0

[자유게시판]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칭찬하는 방법

1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그사람의 귀에 들릴수 있는 말로 칭찬을 하십시오. 2 비판도 칭찬처럼 해보세요. 사람은 감정에 동물입니다. 내감정을 싣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칭찬 하십시오. 3 칭찬과 아부를 구분 하십시요. 칭찬은 과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부는 과장되게 혹은 사실과 동떨어진 것을 미화시킵니다. 4 좋은 칭찬은 "때" 를 소중히 여깁니다. 경우에 맞는 칭찬은 금상첨화입니다. 5 말로만 하지 말고 온 몸으로 칭찬 하십시오. 행동이 곁들인 칭찬이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6 한번 책망하면 아홉번 칭찬 하세요. 책망은 마음에 상처라면 칭찬은 상처를 싸매는 약입니다. 7 가족들을 "칭찬의 날"을 정해보세요. 칭찬의 일기를쓰는것도 좋습니다. 8 결과보다 노력하는 자세를 칭찬 하세요. 9 사소한 일부터 칭찬 하세요. 구체적인 칭찬은 겸손한사람으로 만들지만 입에붙은 칭찬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10 공개적으로 칭찬 하세요.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편지 2017.12.28 조회수 3762 댓글 1

[자유게시판] 내가 여러 여자와 사고를 쳐 봤지만 이런 여자는 처음이었다

겁나게 초조하기까지 하다....  내가 잘못한건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든다...  아가씨는 이제 눈물까지 흘리고 있다.  아저씨 : 미치겠군 아가씨 이제 그만 정리하고 헤어지자니까?  아가씨 : 아저씨 너무하세요...흑흑 그럼 남은 이 흔적은 어떻게 하라고요..  아저씨 : 아니 정 그러면 내가 돈을 준다니까?  아가씨 : 아니.이게 돈으로 되요?...처음이란 말이예요 이 흔적은 분명히 남을꺼예요.  아저씨 : 이봐 요즘 기술이 좋아서 흔적도 없이 해준다고.....     아가씨 : 흑흑 아저씨 아까 빼라고 했을때 빼면 이런일 없잖아요,그렇게 밀어 붙이면 어떻해요 흑흑...  아저씨 : 아니 아가씨 몇살인데 그래 그렇게 경험이 없으면 이런곳에 왜 들어 온거야?  아가씨 : 흑흑 저도 싫었는데 이런곳에 와 봐야 한다고....친구가...흑흑  아저씨 : 아~ 이런 미치겠네  아가씨 : 흑흑 그때 이미 경찰이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아저씨 : 이거봐... 경찰까지 부른거야?  아가씨 : 흑흑  아저씨 : 아니 이게 나만 잘 못한건 줄 알아...아무리 처음이라고 그렇지 너무 한거 아니야...  :  :  :  :  :  경 찰 : 실례하겠습니다. . . .  경 찰 : 아~골목길에서 접촉사고 내 놓으시고 이렇게 차 안빼고 싸우시면 어떡해요. 민원 들어왔잖아요?  
세움 2017.12.26 조회수 3608 댓글 0

[자유게시판] 비핵화 될까요?

 
풍계리 2017.12.26 조회수 3370 댓글 0

[자유게시판] 네일국가자격증은 어디서 배워야 될까요?

  네일국가자격증을 따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하나요 ? 저는 지금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야간에 다녀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한 네일국가자격증 학원을 다니려고 하니 일정이 잘 안맞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주말도 할 수 있다면 좋은데, 주말에도 수업하는 네일국가자격증 학원은 별로 없네요. 제 일정도 고려할 수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 무리없이 다닐 수 있는 네일국가자격증 학원 좀 알려주세요.  
사과나무 2017.12.24 조회수 3373 댓글 0

[자유게시판] 재능기부합니다! 트렌디하게 로고 제작해드립니다.

  재능기부합니다! 트렌디하게 로고 제작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창업, 기존 업체, 창업을 생각중이신 사장님들의 명함이나  로고를  제작해드리고 싶습니다. 업체의 대표적인 트레이드마크, 상호명, 각종 정보는 많을수록 다다익선입니다. 재능기부라고 해서 절대 대충하거나 저퀄리티로 만들어드리지 않습니다. 트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급하신 분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https://open.kakao.com/o/sqDa9dM  
ㅎㅎ 2017.12.24 조회수 10916 댓글 0

[자유게시판] 즐거운 금요일 아침입니다

새벽내내 비가 어찌나 내리던지 천둥번개 때문에 잠을 다 설쳤습니다. 그래도 불금이 기다리고 있으니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띵띠리딩 2017.12.23 조회수 374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