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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야기]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창업 지원 센터나, 관련기관에 대해서...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창업 지원 센터나, 관련기관에 대해서...   저는 아이들 성장 동영상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저의 집을 사업장으로 하여 사업자를 받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영상물을 제작중에있구요   그런데 좀 어떤 경로든 지원을 해준다거나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해 준다거나 이렇게 도움을 주는 기관이 있다면 좀 알고싶습니다.    
빼로 2016.03.17 조회수 3965 댓글 0

[자유게시판] 말의 힘

  적훼쇄골(積毁鎖骨) 험담은 쌓여 뼈를 녹인다. 중의성림(衆議成林) 중론은 평지에 숲을 이룬다. 삼인성호(三人成虎) 세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유언비어를 날조해서 말하면, 근거 없는 일도 사실로 여겨짐을 말합니다. 앞으로 입이 근질근질하여 꼭 말하고 싶으면 세개의 좁은 문을 통과한 다음 합시다. 1. 내 말이 사실인가 2. 이 말을 해야 하는가 3. 이 말이 덕을 세우는가 이렇게 하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맑고 깨끗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Horse 2016.03.17 조회수 3540 댓글 1

[커피] [질문] 커피용품 저렴하게 하는곳 좀 알아보려합니다.

카페를 창업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많은게 필요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구입하는거보다 한군데서 구매하면 가격도 저렴하게 할꺼 같고 전화해서 쇼부좀 봐야죠ㅋ  추천좀 해주세요.  
바리스타 2016.03.17 조회수 5539 댓글 1

[헬스] 헬스장 너무 무작위로 생겨나네요

10년넘게 영업해온 업체보다 신규쪽으로 회원들이 몰리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업종변경해야하나요 나름 자부심으로 운영해왔는데...
돈바고 2016.03.17 조회수 6530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인디고 인사드려요^^

오늘밤에는 비가온다네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인디고 2016.03.17 조회수 3176 댓글 0

[창업아이템홍보] 인테리어 시설비용에 대한 거품을 뺐습니다

 
OB 2016.03.16 조회수 9059 댓글 0

[자유게시판] 안구건조증 예방법이래요~~~~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식품은 결명자차, 감잎차, 블루벨, 당근, 시금치래요~ 안구건조증의 원인으로는 실내난방, 노화, 스마트폰이 대표적이라는데요 인공눈물 사용과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실내 습도 60% 유지,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이래요~~ 생각만큼 쉽지는 않겠네요^^ 그래도 노력해보자구요!! 
ΘΘ 2016.03.16 조회수 3519 댓글 1

[기타] [질문] 여성 소자본창업 아이템 어떤걸로?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 알아 보고 있는데 도움 좀 주세요 예전부터 쇼핑몰 창업 에 관심이 있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그러다 이번에 친한친구와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쇼핑몰을 한번 하려고 해요 친구와 같이 준비 하다보니 의외로 준비할것도 많고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혹시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 괜찮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경험있는신 분들의 답변 기다릴게요!!    
최은희 2016.03.21 조회수 6660 댓글 1

[해산물] [질문] 음식점창업 정말

안녕하세요 제가 음식점창업 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다 보니 아무래도 어려운점이 많이 있네요 음식점창업 해보신분들 계시면 음식점창업 관해 조언 좀 남겨주세요~  
ㅎ ㅗ 2016.03.21 조회수 6198 댓글 2

[커피] [질문] 카페용품 도매구입은 어디가 좋나요...

테이크아웃 전문 커피점을 하려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필요하던데  테이크아웃전문점으로 할꺼라 1회용품들도 많이 필요하겠더라구요.  도매로 싸게 많이 많이 구입하고 싶은데 어디 좋은데 있을까요??? 혹은 카페용품들 싸게 구입하고 싶은데 어디가 괜찮아요?  
대박 2016.03.16 조회수 6202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line12 2016.03.16 조회수 3323 댓글 0

[자유게시판] 못생긴 남녀의 삶이란?

  못생긴 남녀들이 겪는 연애의 어려움이란 생각보다 비참하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걸 인정도 하지만ㅡ 왜 하필 그 비극이 나에게 당첨이 되었는지가 한탄스러울 뿐이다.  돈이란 밑천도 없는 처지에, 추한 외모라는 안좋은 패까지 쥐어졌으니,  연애라는 게임판에서 불리한 조건이라는 것은 다섯살먹은 애기들도 다 알법하다. 고등학교 시절이 끝나면 입시의 자유로움에서 해방되어, 주로 대학 혹은 동아리, 종교, 아르바이트, 봉사단체 등 남녀간의 호르몬의 기운이 뒤섞이고 썸씽의 공기가 감도는 어떤 단체나 그룹의 자리에 어떤 경로로든 들어서게 된다.  학창시절 남자들만, 혹은 여자들만 지내던 환경에서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자 '혹시 나에게도 인연이?'라는 기대감에 들뜨기도 하지만, 그런 곳에서 풍기는 향내만이 아닌, 실제로 맛을 보는 호사를 누릴 수 있는 특혜는 그들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못생긴 남녀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싸늘한 냉대 뿐이고, 어딜가든 그들은 외모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며, 잘못한 것도 없는데 비교와 개그의 소재, 비웃음의 대상이 되고말 뿐임을 몸소 뼈저리게 깨닫는다.  그런 남녀가 뒤섞인 장소에서 이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탐색전을 벌일때, 애초에 못생긴 남녀는 대상에서 배제되어 있다.  키작고 못생긴 남자는 자괴감에 절어 주눅든다.  " 여자는 못생기고 키작은 남자 싫어하나요? " 라는, 스스로도 답을 알고 있는 질문을 인터넷에 올려보기도 하고, " 그래도 자신감 있는 남자 좋아해요 " 라는, 뭔가 시원하게 공감가지 않는 답글에 위안을 삼으며  억지로 희망을 가져보기도 한다.  여자들은 못생긴 외모에 대한 차별을 남자보다 훨씬 생생하게 체험한다.  그렇다고 누가 말을 하는 건 아니다.  아무도 " 너 못생겼네 " 라고 초등학생 시절처럼 대놓고 놀리지 않는다.  말 안해도 다 안다. 왜 이런 부당한 대우가 나에게 떨어진 것인지. 예쁜 얼굴인 당신의 친구도, " 넌 좋은 애야 " 라고 말은 좋게 해주겠지만 답을 알고 있다.  당신의 친구가 더 예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친구는 그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것인가. 나도 티를 내기는 싫다. 대신 자기 자존심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을 택한다.  온갖 화장품을 찍어바르고 피부과에 다니고, 성형외과에 다니며, 다이어트에 좋은 상품을 알아보고  예쁜 옷을 사입어보고 헤어스타일을 바꿔가며 별 지랄을 다하느라 에너지 소진하고 만다.  그러나 당신이 노력해본들 본판이 어딜 가겠는가.  생각해보면 이건 흡사 장애물 달리기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운동회때 장애물 달리기를 해보면 훌라후프를 뛰어넘고 그물망을 기어오르고 비닐을 통과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꼭 안타깝게도 잘 달리다가 어느 과정에서 턱! 하고 막혀서 허둥대는 애들이 있다.  그물에 발이 걸려 운동화가 벗겨지고 비닐 속에서 길을 잃고 숨막혀 허우적댄다든가 하는 애들.  잘생기고 예쁜 남녀들이 인생의 황금기 시절 큰 어려움 없이 여러 남녀들을 사귀어보기도 하고, 가뿐히 연애하는 자연스런 과정을 거치며 자기 스펙도 쌓고 이것저것 다른 삶의 즐거움도 누리는 자연스런 과정을 겪을때  얼굴이 절구로 빻아지듯 빻아진 남녀들은 앞에 놓은 '그깟' 연애의 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타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어떤 이들은 다이어트나 운동 등을 통해 그 장애물 속에서 빠져나가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힘겹게 허우적거려보다가 그 늪에 침몰되고 자포자기하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꼭 실제 장애물 달리기와 같다고는 할수는 없다. 연애를 하지 않고도 삶의 과정은 거쳐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못생겨도 어떤 계기나 인연에 의해 연애를 더러 하기도 한다. 그러나 못생긴 남녀들은 그 외모 때문에 더러운 꼴을 한두번씩 당하게 되어있다.  자기가 잘했든 잘못했든 간에.  온 세상이 자신의 외모를 경멸해놓고, 그로인해 생존을 위한 경계심과 피해의식을 갖추게 되었을 때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 역시 생긴대로 논다니까 " " 예쁜애들이 더 착함, 못생긴 애들은 비뚤어져 있음. " 이런 싸늘한 반응들 뿐이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못생긴 당신도 예쁜여자나 잘생긴 남자가 좋은 건 사실 아닌가 ? ^^
DC 2016.03.16 조회수 3531 댓글 1

[퓨전주점] 창업비용 저렴하면서 수익성까지 좋은 곳은?

여유자금은 약 4천만원 정도로 얼마 되지 않아 술집창업비용 중에서 좀 저렴하고 위험성이 큰 곳 보다는 안정적이고 괜찮은 술집창업을 찾고 있습니다. 소자본으로 수익성까지 좋고 술집창업비용도 괜찮은 곳 없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범진 2016.03.16 조회수 5058 댓글 1

[생활편의] [질문] 본사의 로열티 지급

에뛰드 하우스 (화장품) 창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매출액에서 본사에게 몇 프로의 로열티를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행사(세일)의 경우 제가 얼마나 부담을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TG23 2016.03.16 조회수 5324 댓글 0

[자유게시판] 새롭게 주어진 시간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시간을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쓸데없이 허비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함께 사는 이들에게 바쁜것을 핑계삼아 따뜻한 눈길 한 번 주지 못하고 듣는 일에 소홀하며 건성으로 지나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내가 어쩌다 도움을 청했을때 냉정하게 거절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남의 흉을 보고 때로는 부풀어서 말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전달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계속 못마땅한 눈길을 보낸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그렇게 햇으니까요.   -이해인-
이해인 2016.03.15 조회수 3286 댓글 0

[자동차] 광택.덴트창업....

  현재 서울에거주하고있는36세남자입니다..   이쪽(서울 강북이면더욱좋구요)에서 기술을배워 창업을하고파서요...   프렌차이점을 쭈욱 보고알아보니 사후관리및기술전수가 미흡하단점에 직접배워 창업을하구싶어서 글올립니다..   이쪽분야에 종사하시거나 기술을 배워창업할수있는방법을 아시는분의 답변부탁드립니다...  
엘라리요 2016.03.15 조회수 5865 댓글 0

[창업아이템홍보] 줄서서 먹는집, 최근 할달매출 1억5천

 
돈데이 2016.03.15 조회수 9253 댓글 0

[분식점,면류] [질문] 현재 닭꼬치 창업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국내산 닭 다리살로만 100그램씩 꼬치에 꽃아서 판매하는곳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RH- 2016.03.15 조회수 5693 댓글 1

[커피] 개인카페 오픈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요

오픈 초기를 제외하고는 손님이 별로 없어서요 프랜차이즈로 갈이타려고 하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하는지 궁금해서요
ㄷㄷ 2016.03.15 조회수 5317 댓글 0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열혈청년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청년 2016.03.15 조회수 3215 댓글 0

[퓨전주점] 술집, 포차 창업준비중 인테리어에 대해서

  술집, 포차(?) 창업을 생각하고 계획해나가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생각만하고 있지만 차차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두게되면 실전에 들어갈텐데 아는게 너무 부족한듯 싶어서요 우선 마음속으로 술집이름이나 컨셉을 생각해뒀는데 인테리어 같은 경우는 전혀 경험도 없고 이런일 자체를 해본적이 없어서 막막하네요 술집 창업할때 인테리어 공부할 수 있는 곳 어디없나용?? 비용은 얼마나들까요? 업체선정이나 이런 노하우라던지...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온라인(인터넷)으로 공부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주세요~  
포포리 2016.03.15 조회수 5251 댓글 2

[자유게시판] 말레이시아의 야경사진~

 
GA2828 2016.03.14 조회수 3353 댓글 0

[자유게시판]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음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 되는 걸 보면 부러움에 대상 이였지만 친구가 행복해 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러 자연스럽다 젊은 날에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보았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에 나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에 기도였지만 지금에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에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에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 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젊은 날에 친구는 전화로 모든걸 했지만 이제는 얼굴 마주보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까운 거리라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    
소여니 2016.03.15 조회수 3625 댓글 1

[기타] [질문] 소자본창업아이템 검증된!

  소자본창업아이템 알아보다가 소자본창업아이템 관련해 문의드립니다. 퇴직 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창업을 준비하는 50대 남성인데요. 여유자금은 약 4천만원 정도로 얼마 되지 않아  위험성이 큰 곳 보다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스크림 2016.03.15 조회수 6636 댓글 0

[창업이야기] 청년창업지원자금 관련 문의입니다.

  청년 창업 지원자금을 받으려고하는데,   사업자 주소지가 안산   현재 사무실 겸 거주지가 일산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주소지 이전없이는 힘들까요?    
쓰나미 2016.03.14 조회수 3941 댓글 1

[고깃집] [질문] 야채곱창집 창업비용예상요

  안녕하세요 야채곱창 전문집을  창업 하려고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예상잡아야하나요   보증금 2천이구 월세130만원인 상가를 보구있습니다    주방집기 테이블 등등 했을떄 얼마정도 들어갈까요 간판등   사이즈보니 테이블 16개 놓을수있구요   인테리어는 비싸게안하고 대략 깔끔정도만 하려고합니다 
비주류 2016.03.15 조회수 5817 댓글 1

[자유게시판] 따뜻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정석 2016.03.14 조회수 3398 댓글 0

[자유게시판] 심심한데 할꺼없나요??

요즘 뭐하죠?  
주말 2016.03.13 조회수 3446 댓글 0

[교육·육아] [질문] 중국어 일본어 교육 창업을 하고싶은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나..

영어는 학교에서도 계속 공부하고  사설학원이나 사이트도 많아서  중국어와 일본어 쪽으로 창업을 생각중입니다 저의 전공은 중국어이며 HSK 11급도 취득했습니다 일본어는 어학연수를 하였고 일본어 능력시험 1급, jpt 900 넘습니다 저는 중국어 파트를 관리하고 동업하는 사람이 일본어 파트를 보며 창업을 하고싶은데... 요즘 하도 xx전문학원이 많아서.. 중국어 일본어 같이 하면 전문성이 떨어지게 보이나요? 인터넷 사이트도 중국어, 일본어 교육 사이트 따로따로 만드는게 낳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에게는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수정 2016.03.13 조회수 5543 댓글 0

[치킨호프] 호프집 창업 도움 좀 주세요..

  호프집창업을 시작하려고 준비 중에 있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모아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좋은 상권에서는 부담스럽고 좀 안좋은 상권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그런 호프집창업을 하고싶어요 요즘 스몰맥주집도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런 흔한 곳들이 아닌, 컨셉이나 맛에도 다른 곳들과는 차별화를 둔 그런 곳을 찾고 싶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나, 호프집 창업도 처음이기 때문에 많이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장사가 잘 될만한 아이템이 있을까요..?  
윤혜정 2016.03.13 조회수 4818 댓글 0